메뉴 건너뛰기

천주교 마산교구 명서동성당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신부님 강론

Title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5 10월 2일 수호천사 기념일 1983년 3월 오스트리아 잘쯔부르그 신학대학의 페르티난트 홀뵉 교수는 ≪천사론≫이라는 저서를 출판하였다. 여기서 교수는 오늘날 가톨릭신자들의 일상(日常)에서... file 붉은노을 2019.10.04 214
194 연중 26주일 다해 산업혁명과 가난 19세기 유럽이 산업혁명을 겪고 기계문명의 혜택으로 인간의 생산성이 높아지면서 유럽의 지성인들은 호언장담했다. 지금까지 그리스도교 신앙이... file 붉은노을 2019.09.29 105
193 연중 25주간 수요일 장자는 ‘빈 배’라는 글을 남겼다. 한사람이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가 빈 배가 그의 배와 부딪치면 그가 아무리 성질이 나쁜 사람일지라도 그는 화를 내지 않을 것... file 붉은노을 2019.09.28 101
192 연중 25주간 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오늘 복음(루가 8, 19-21)에서 예수께서는 당... file 붉은노을 2019.09.27 81
191 연중 24주간 금요일 마리아 막달레나하면 복음서가 표현하기를 일곱 마귀를 예수께서 쫓아 내 주신 여인으로 어둡고 무거운 죄의 과거를 가진 여인이며, 요안나라는 여인은 헤로데 왕... file 붉은노을 2019.09.19 97
190 연중 24주일 다해 오늘 복음의 주제가 ‘잃음과 되찾음’이라고 해서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이 잃었다가 되찾은 양 한 마리와 은전 한 닢, 작은 아들은 분명 아니다. 진짜 주인공이자 ... file 붉은노을 2019.09.14 90
189 팔월 한가위 명절 미사 그리움과 감사 우리 민족의 큰 명절 추석, 한가위이다. ‘한가위’란 말은 농경문화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추수의 한가운데에 왔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 이름은 그 ... file 붉은노을 2019.09.13 98
188 연중 2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는 사람은 세상 안에서 불행한 사람이다. 세상 안에서 불행한 사람은 세상 안에서 의지할 곳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다. 세상 안에... file 붉은노을 2019.09.11 64
187 연중 23주간 화요일 오늘 복음에는, 예수님께서 제자들 가운데 뽑으신 열두 사도의 명단이 나온다. 자격을 모두 갖추었거나 뛰어나서 뽑힌 사도는 없다. 모두가 평범한 사람이다. 언... file 붉은노을 2019.09.10 78
186 연중 23주일 다해 “필사즉생(必死卽生) 필생즉사(必生卽死)”. ‘필사즉생(必死卽生) 곧 반드시 죽고자하면 살 것이고, 필생즉사(必生卽死) 곧, 반드시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TV... file 붉은노을 2019.09.08 117
185 연중 22주간 금요일 새 시대가 도래 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심으로써. 그러나 그 당시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새 시대가 도래 했다는 사실을 믿으려 하지 않았다. 아니 받아들이... file 붉은노을 2019.09.03 73
184 연중 22주일 다해 경계의 대상인 교만 오늘 복음에서도 식사 이야기가 나오지만, 사제는 초대받은 식사 자리에서 늘 가운데에 앉게 되고, 식사가 모두 끝나면 “이렇게 함께 식사에 ... file 붉은노을 2019.09.01 70
183 8월 29일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오늘 세례자 요한 수난 기념일은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신앙인으로서 겪게 되는 고통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고통은 피해 가기만 하... file 붉은노을 2019.08.29 87
182 연중 21주일 다해 하늘나라 공사 중 어느 날, 한 남자가 죽어 하늘나라에 갔다. 평소에 얼마나 잘못 살았던지 제 발로 지옥을 찾아 갔다. 그런데 지옥문 앞에 가보니 ‘공사중’팻말... file 붉은노을 2019.08.25 130
181 연중 20주간 금요일 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눈에 드러낼 수 있는 사랑의 표시가 바로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 하는 것, 즉 이웃을 사랑함으로써 하느님의 사랑... file 붉은노을 2019.08.20 103
180 연중 19주간 수요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오늘 복음에... file 붉은노을 2019.08.16 78
179 연중 15주간 수요일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에 관한 이런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그에게 음악을 배우러 오는 사람에게 먼저 이런 질문을 했단다. “전에 누구에게 음악을 배운 적이 있는... file 붉은노을 2019.07.18 127
178 연중 15주일 다해 참된 이웃 “누가 제 이웃입니까?”라는 질문은 이웃의 자격이나 조건을 묻는 ‘닫힌 질문’입니다. 유다인들은 하느님께 선택을 받은 ‘내 민족’만이 ‘내 이웃’이 될 ... file 붉은노을 2019.07.14 89
177 연중 14주간 수요일 어제 복음의 마지막 대목은 이러하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이렇게 해서 예수님은 ... file 붉은노을 2019.07.10 100
176 연중 13주간 목요일 미사 경문, 영성체 전 기도문에 이런 기도의 내용이 있다. “......저희 죄를 헤아리지 마시고 교회의 믿음을 보시어, 주님의 뜻대로 교회를 평화롭게 하시고 하나... file 붉은노을 2019.07.04 15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